pro tip. 좌 우 그린의 거리 차이가 30m 나는 파4홀로 어느 그린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핸디캡이 달라지는 긴 거리의 파4홀이다. 티샷은 페어웨이가 넓어 멀리보이는 그린과 그린사이로, 세컨샷은 그린 앞자락에 벙커가 없어 거리만 맞으면 충분히 온그린이 가능하다. 그러나 2단 그린에 굴곡이 매우 심해 2퍼팅 만해도 성공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