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ro tip. 우측으로 갈대숲과 해저드로 아름답게 어우러진 폭이 좁은 파5홀로 좌 그린과우 그린은 무려 50미터나 거리 차이가 난다. 티샷과 세컨샷 모두 저낭 노란 깃발이 목표 방향으로 보내야 한다. 사전에 전략을 잘 세워 좌 그린은 무조건 3온 공략해야 하며 우 그린은 장타자라면 한번 투 온도 노려 볼만하다.